• 재배환경(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배양액)을 인공적으로 조절함으로써 고품질의 작물을 연중 내내 안정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출처: 일본 경제산업성(経済産業省,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http://www.meti.go.jp/english/policy/sme_chiiki/plantfactory/about.html

  • Agronics 스마트팜 팩토리는 재배환경(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배양액 등)을 표준화하여 인공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천연물의 기능성 지표성분을 표준화/균질화하여 1년내내 계획 생산이 가능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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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공장이란 ” 농작물에 대하여 통제된 일정한 시설 내에서 빛, 온/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및 배양액 등의  환경 조건을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계절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자동적으로 연속 생산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1) 식물공장이란 단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거의 20년전의 일임.
2) 그동안 제품품질, 구색과 가격의 균형 측면에서 시장의 요구를 수용하지 못해 산업형성이 어려움
3)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식량자급률”의 향상을 위한 활동으로 여건이 대폭 개선됨
4)기계, IT등 산업기술의 발달로 원가 절감과 제조기술 두가지 측면에서 산업형성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달

 

– 자연환경이나 입지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거나 이를 극복하는 농업을 실현
지구 온난화나 지구환경의 악화로 겨울홍수나 여름가뭄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고 있는점을 감안할 때 식물공장은 외부의 기후와는 거의 무관하다는 점에서 높은 효율성을 가집니다.
나아가 지리적 입지와 지역의 풍토에 영향을 받지 않는 농업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막이나 해안 또는 고산이나 평야 혹은 불모지에서도 실현 가능합니다.

 

– 연중 안정적인 농업의 실현
식물공장은 계절에 관계없이 가동할 수 있으므로 농산물의 연중생산이 가능하며, 노동력을 계절에 관계없이 투입할 수 있고 근로시간을 안정적으로 배분할 수 있기 때문에 농업소득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농산물의 연중생산이 가능하게 되면 관련 자재산업, 서비스업, 농산물 가공업이나 식품제조업, 외식업 등 농업의 전후방 산업의 안정적인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하게 합니다.

 

– 균일화와 규격화된 상품의 생산 유통을 통한 가격 결정이 용이하고 소득의 예측이 가능
: 식물공장은 제어 가능한 공정(파종, 육묘, 재배, 수확, 선별, 포장 등)을 통해 최적의 생산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에농산물의 품질이 우수합니다. 또한 병해충을 원천 차단하여 화학농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친환경적이며안전한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 농산물이 규격화, 표준화되므로 상품 유형에 따라 가격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소득도 예측 가능하다.

 

– 생산요소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소비시장과 근접하여 시장성이 높음
식물공장은 정밀농업의 실현이 가능하여 토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노동력과 노동시간의 절감도 가능하다.
작업의 편리성과 쾌적한 작업환경 구현이 가능하여 재래식 농작업의 노동기피 현상도 회피할 수 있다.
게다가 대도시 등 소비시장과 인접한 위치에 자리잡게 되면 수송거리를 짧게 유지할 수 있어 수송비용 절감과 신선도 유지가 가능하다.

– 농산물 소비패턴이나 소비자 기호에 능동적인 대처 가능
자본,기본 집약으로 기업적 농업경영의 활성화 도모 식물공장은 시설과 장비 그리고 양액 등 첨단 산업기술이 활용되는 분야이며, 이러한 신기술 도입에는 거액의 자본이 소요되므로 가족농으로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식물공장의 운영을 통해 법인에 의한 농업경영을 촉진할 수 있으며, 기업적인 농업경영 기법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다.